▲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새로운 에이스 조타가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의 굴욕을 공개했다.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그램 에서는 전국유도대회 출전을 일주일 앞둔 예체능 멤버들이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2016 유도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직접 관람하러 간 모습과 전라도 연합팀과 원정 경기를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예체능 멤버 강호동, 이훈, 김영호, 이재윤, 조타는 서울을 떠나 여수의 한 식당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유도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예체능 멤버로 합류한 매드타운의 조타는 "왜 여수에 온 거냐" 고 더듬거리며 어색하게 멘트를 했다.이에 강호동은 "조타 진짜 참 멘트 좋다"고 새로운 에이스 조타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이를 본 이재윤은 "조타 순간 외국인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이후 경기를 앞둔 예체능 멤버들은 경기 전, 장어밥상으로 진정한 먹방을 보여주었다.김영호를 비롯한 예체능 멤버들은 “뭔가 맛이 엑기스 같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라며 장어 요리에 대한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식사 내내 강호동은 조타에게 자신의 먹방 비법을 전수해주는 등, 에이스 조타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또한 국가대표 선발전을 관람하기 위해, 여수의 한 체육관 앞에 모인 멤버들에게 조준호 코치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갔을 당시, 자신의 경험담에 대해 말해주었다.이에 이훈은 유도선수 출신인 조타에게도 선발전에 나갔던 경험이 있는지 질문했다. 조타는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갔었다. 첫 판에 탈락하고 맛있게 김밥을 먹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이 직접 운동을 배우고 대결을 벌이는 포맷이다.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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