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드라큘라 김준수 / 뮤지컬 '드라큘라'
사진 : 드라큘라 김준수 / 뮤지컬 '드라큘라'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가수 JYJ 김준수가 뮤지컬 '드라큘라' 출연소식을 전했다.25일 뮤지컬 '드라큘라' 측은 김준수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고 밝히며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준수는 드라큘라의 상징인 검은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붉게 물든 헤어스타일과 창백한 피부는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김준수는 "2016년 첫 행보로 각별한 애정이 있는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벅찬 각오를 전했다.한편, 김준수와 함께 초연 '드라큘라'부터 함께한 박은석 역시 더블 캐스트로 합류했다. 드라큘라가 400년 동안 사랑한 여인 미나 역에는 청아한 목소리의 임혜영이, 드라큘라를 쫓는 반헬싱 역에는 '데스노트'에서 호연한 강홍석이 새롭게 발탁됐다.'드라큘라'는 오는 12월 9일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2016년 1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드라큘라 김준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드라큘라 김준수, 샤라큘라" "드라큘라 김준수, 사랑해!!" "드라큘라 김준수, 티켓 꼭 성공해야돼"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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