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소진의 동안셀카가 화제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소진이 유난히 어려보이는 동안셀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닭들의 아버지로 다시 태어난 ‘양계인’ 이계인, 가수 협회장으로 인생 2모작을 시작한 ‘흥궈신’ 김흥국, 찍기의 신에서 매력만점 아트테이너로 급부상한 ‘뇌순녀’ 솔비, 섹시와 애교를 겸비한 ‘최고령 아이돌’ 소진,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가 ‘이미지 세탁소’ 특집에 출연해 매력을 대방출했다.소진은 아버지가 자동차 관련 공장을 한다면서 항상 기계 등을 보다보니 공대 진학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말했고, 박명수는 소진이 나이가 30이라면서 아이돌계의 이미자라 말해 폭소케 했다.그러나 소진은 나르샤나 산다라박까지 있다며 난감해했고, 멤버들은 가끔가다가 자신을 ‘엄마’라 부른다면서 멤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세대차이가 느껴질 때가 있다며 배우 ‘조춘’을 예로 들어 폭소케 했다.유재석은 소진이 너무 친근해진다며 반가워했고 이에 이계인은 조춘이 까마득한 형이라면서 조춘의 성대모사를 하는데 그럴싸하게 비슷한 목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소진은 또 다른 세대차이가 있는데 방역차를 따라다니다 데어본 적이 있다 말했고, 전현무는 “나랑 동갑 아니야?”라면서 머리에 이가 있지 않았냐 물어 폭소케 했다.소진은 팀 내 외모 순위를 매겨달라는 말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졌다면서 혜리의 경우 ‘포토제닉’함이라 말하는데 전현무는 화면발인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네 명의 멤버 중 분위기는 자신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말했다.소진의 동안셀카에 유재석은 현장에서 이 얼굴을 좀 보여달라 부탁했고, 소진은 평소 웃으면서 많이 찍는데 동안표정을 할 때는 손가락으로 브이라인을 만들면서 깜찍함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계인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려다가 옛날에 손가락이 부러져 잘 안된다 말해 폭소케 했고 결국 비슷한 동안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