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신동엽이 2015년 KBS '연예대상‘ MC로 확정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앞서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카라의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닭볶음탕을 주제로 군침 도는 미식 토크를 나눴다. 이날 이현우는 한 맛집을 소개하던 중 “날개를 뜯고 나니까 벌써 배가 불렀고, 뼈를 놓으니까 공룡 화석처럼 이만한 애들이”라며 크기를 묘사했다. 이를 듣고 있던 허영지는 크기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주먹을 쥔 채 19금 소지가 있는 포즈를 취한거, 순간 신동엽은 당황함도 잠시 “아직 신인이라 모르는데, 방송에선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조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동엽, 성시경, 설현이 '연예대상’ MC로 최종 확정된 가운데, KBS 예능인들의 축제의 장인 2015 KBS 연예대상은 12월 26일 토요일 밤 9시 15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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