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방시팝의 쿠세스타가 화제다.유세윤은 10일 첫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에서 "노래는 조금 못해도 목소리에 개성만 있으면 뽑고 싶다"며 기획의도를 알리며 주목받았다 '쿠세스타'는 2주간 158명의 신청자를 받아 최소한의 스케일로 진행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으로 정인과 이상민이 등장했다. 또한 이날 비어있는 기획자들의 자리, 그리고 CJ E&M의 작품들이 나열된 스튜디오가 공개됐다. 이윽고 기획자들이 등장했고, 장동민이 입장했다. 그는 "tvN이 장동민이 빠진다고 하면 휘청거린다. 온갖 프로그램에서 내가 매일매일을 이끌고 있다"고 1인자의 야망을 드러냈다. 한편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는 4명의 출연자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기획자로서 콘텐츠 기획, 큐시트 작성 등 촬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스스로 리드해나가면서 기상천외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완성된 프로그램은 매주 시청률에 따라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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