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윤소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방송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피투게더’ 에 출연한 윤소희 관심이 높아지면서 윤소희가 과거 ’혼자 먹기‘의 달인으로 떠올랐던 발언도 다시 주목을 끌었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윤소희는 2013년 열린 케이블채널 tvN ‘식샤를 합시다’ 제작발표회에서 “레스토랑에서도 혼자 잘 먹는다”라고 말해 시선을 끈 바 있다.
이날 윤소희는 “혼자 밥을 잘 먹느냐”는 질문에 “일요일 점심에 가족 단위로 많이 오는 레스토랑에 가서 메인 메뉴 두 가지랑 디저트 메뉴를 포함해 네 가지 메뉴를 시켜 먹어봤다”고 답했다.
이어 윤소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에 살아서 혼자 먹는 데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반면 비스트 윤두준은 “연습생 때부터 7년 가까이 숙소생활을 했지만 나는 혼자 잘 못 먹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소희, 나올때마다 화제네?”, “해피투게더 윤소희, 엄친아 더 궁금”, “해피투게더 윤소희, 진짜 이쁘다 ”, “해피투게더 윤소희, 몸매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어릴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고 밝힌 뒤 “어머니께서 김태희를 선배님을 보면서 저렇게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여자 배우가 있는데 네가 가진 게 뭐가 있냐고 반대했다”며 김태희에 자극을 받아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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