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엑소V앱생방송무대
사진:엑소V앱생방송무대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엑소가 V앱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스토리를 밝혔다.1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엑소의 컴백 쇼케이스가 생중계되었다. 이날 방송은 신곡의 이름과 동명으로 ‘싱포유’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었다. 쇼케이스가 진행된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는 엑소 멤버들이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생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10일 자정 공개된 ‘싱포유’ 뮤직비디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멤버 세훈은 이날 ‘엑소 컴백 스테이지 싱포유 쇼케이스’ 현장에서 우주복 촬영 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남겼다. 그는 “뮤직비디오에서 우주복을 입고 촬영했는데, 정작 반응은 우주복 합성 같다는 것이었다. 두 시간 동안 땀 흘리면서 와이어를 탔다.”고 말했다. 합성이 아니라 실제로 우주복을 입고 와이어를 탄 장면이라는 설명이었다. 이어 멤버 찬열은 음주 장면에 대해 실제 음주를 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찬열은 “보리차를 마셨다. 평소에도 보리차를 즐겨 마신다.”고 말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멤버 수호는 “뮤직비디오에서 찬열이에게 많이 맞았다. 근데 사실은 제가 찬열을 더 많이 때렸다. 그런데 편집이 됐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찬열은 “제가 수호형 얼굴에 멍을 많이 그려달라고 했다. 제가 많이 때린 걸로 나오려고.”라고 덧붙여 좌중에 웃음을 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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