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컬투쇼’ 이종혁이 가끔 타이밍이 맞으면 잘생겼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파일:4022일의 사육’ 개봉을 앞둔 이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은 밥 먹을 때도 거리낌 없이 사진을 찍어줘 고맙다는 청취자의 목격담에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찍어 드려야한다”며 “진짜 사실은 가끔 ‘개인소장’이라고 하시면 ‘오늘 못 생겼어요’ 그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DJ컬투가 “그럼 내일은 잘 생긴 거냐”고 묻자 이종혁은 “그렇게 가끔 타이밍 맞을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일:4022일의 사육’은 사회부 기자가 된 수경(강별 분)이 11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친구 미수(하연주 분)와 가까스로 재회하면서 너무나 완벽한 그녀의 연인 한동민 박사(이종혁 분)가 벌인 극악무도한 충격적인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오는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