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무사 무휼의 본능을 깨웠다.윤균상은 동생들과 함께 요동정벌에 나서는 모습을 통해 외할머니 서이숙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윤균상은 동생을 잘 돌보겠다고 할머니를 안심시켜 무휼의 든든한 책임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윤균상은 상황이 좋지 않은 압록강으로 인해 늘어나는 사상자들을 보며 눈빛이 변했으며, 역병이 번지며 위험해진 동생을 보며 그의 무사 본능이 깨어났다. 윤균상은 전쟁이 시작하기도 전에 목숨이 위태로운 군사를 생각하며 천호진에게 무릎을 꿇고 울부짖으며 간절한 부탁을 했다. 윤균상은 천호진에게 “그날 밤엔 몰랐다”라며 “그날 달려야 했던 것은 백마가 아니라 흑마였다”라는 말과 함께 “제발 아우들을 살려달라. 제발 좀 살게 해 달라” 라고 뜨거운 눈물과 함께 간절함을 열연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윤균상은 처음 경험하게 되는 전쟁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며 무사 무휼이라는 이름 답게 성장할 것이라 예고 되었으며, 위화도 회군으로 많은 것들이 변화가 생기는 동시에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