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기사식당 5대 맛집을 찾았다.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서 기사식당 5대 맛집 중 하나인 햄버그스테이크 집을 찾았는데, 맛과 가격 또한 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신랄한 맛평가로 전국의 사장님들을 공포에 떨게 한 미식가 사유리, 한 입 먹방으로 먹방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문세윤, 하루에 김밥 한 줄이면 충분한 연예계 대표 소식가 슬리피가 택시에 탑승해 베테랑 기사님 100인이 뽑은 ‘대한민국 5대 기사식당’ 특집에 함께했다. ‘불고기와 꽃게’로 유명한 ‘불꽃’ 백반집을 찾은 다섯 사람. 그러나 예상대로 슬리피는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영 제대로 먹지를 못했고, 문세윤은 이영자는 그야말로 소울메이트처럼 먹방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문세윤의 아내는 미모의 치어리더 출신이었고, 신인 개그맨 시절 아내와 처음 만났다 말하면서 아내가 먼저 자신에게 일촌신청을 걸어왔었다 말했다. 문세윤은 아내만 일촌 수락을 했다면서 마침 서로 집도 가까워 개그맨과 치어리더 단체 미팅을 성사하고 그날 반했다 밝혔다.그렇게 술을 먹는데 치어리더 동생들이 너무 취한 모습을 보이자 문세윤의 아내는 후배들을 잘 챙겼고, 문세윤은 오히려 아내의 그런 점에 반했다 고백했다. 그리고 아내가 먼저 문세윤에게 만나보자 고백했는데 문세윤은 아니라고 거절했다 말해 원성을 자아냈다.한편 7년째 5000원인 가격만큼 맛도 착한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으러 두 번째 기사식당을 찾았다. 다들 그 맛과 소리에 감탄하며 침을 꼴깍 삼켰고, 이영자는 문세윤에게 한입먹방에 가자 제안했다.문세윤은 이 뜨거운 음식을 한 입에 넣냐며 당황스러워했고, 이영자는 스테이크를 썰어 입에 넣더니 감탄을 자아내며 사장님을 위한 디너 먹방쇼를 선보였다. 또한 문세윤의 한입먹방에 슬리피도 자극을 받았던지 한입먹방에 도전했다.슬리피 역시 스테이크를 한 입에 넣었고 이어진 사장님의 서비스는 두툼한 돈가스와 생선가스였다. 이 모든 것이 단돈 5천원이란 사실이 놀라울 따름인 듯 했고 이영자는 뜨거운데 신선하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출연해 서로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등의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