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달샤벳’ 달샤벳 출신 비키 “형부 성적 판타지 알고 그만…”
달샤벳 멤버 지율과 가은이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앞서 달샤벳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한 비키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비키는 지난달 전작 영화 ‘바리새인’에 이어 ’착한 처제‘에서도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착한 처제’는 금지된 욕망에 사로잡힌 형부와 형부를 흠모한 처제의 격정적인 섹스테라피를 그린 영화다. 이 작품은 언니의 부탁으로 잠자리에 소홀해진 형부의 심리치료를 진행하면서 숨겨졌던 형부의 자신에 대한 성적 판타지를 알게 된 하영(비키)이 과감한 섹스테라피를 통해 형부와 격정적인 로맨스에 빠져든다는 내용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비키는 극 중 성공한 심리상담가로 자유분방한 성격에 파격적인 섹시화보도 마다하지 않는 주인공 하영을 연기했다.
그는 극 중 휴게소 화장실, 카섹스, 상담실에서의 충격정사 장면들은 남자들의 숨겨진 성적 판타지를 거침없이 정면으로 드러내는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9일 달샤벳 멤버 지율과 가은은 탈퇴를 선언했다. 특히 멤버 지율은 연기자로 변신할 것을 암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