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에서 ‘뱅키스(BanKIS) 투자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는 올해 4차례 진행된 힐링캠프에 대한 피드백 교육으로, 그동안 힐링캠프에 참석했던 고객을 대상으로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와 함께하는 연말 힐링파티’라는 컨셉으로 진행 됐다.

첫 시간에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 간판 앵커인 장용혁 팀장이 ‘이제는 2016년을 준비해야 할 때’ 라는 주제로 강의 했고, 이어진 만찬 시간에서는 BanKIS 주식전문가와 심도깊은 질의 응답을 갖는 등 참가 고객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는 2016년 6회 개최를 목표로 더 나은 교육을 준비 중에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대표 전화(02-3276-67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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