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나래의 나래바가 화제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나래의 나래바가 화제인 가운데 다들 나래바 가는 것을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1인자’ 유느님의 매력에 빠진 작사가 김이나, ‘EDM공장장’ 박명수의 영원한 콤비 유재환, 외모부터 두뇌까지 섹시한 ‘전무후무’ 전현무의 A급 지원군 하석진, ‘개그계의 구준표’ 조세호의 1호팬 박나래, ‘인기 웹툰 작가’ 김풍의 인생 절친 홍진호가 ‘M.사.빠’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박나래는 최근 남성 잡지 화보를 찍었다면서 섹시화보를 선보였다. 그러나 원본 신민아 사진에 다들 신민아만 보인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박나래는 스스로의 모습에 도취돼 너무 잘 나온 것 아니냐며 능청을 떨었다.그리고 박나래의 ‘나래바’가 화제인 가운데 조세호는 “우리 집에 갈래?”라는 말이 조금 어색하지 않냐면서 “바에 갈래?”라는 말은 가볍게 들리지 않냐며 그렇게 사람들을 집으로 부른다 말했다.박나래는 유재환에게 나래바 초대 문자를 보냈다가 너무 가고 싶어하는 답문을 보냈는데 오히려 이상해 고개를 갸웃했다 했고, 유재환은 지인의 99%가 반대를 한다면서 난감해했고 조세호는 나래바에 들어갔다가 3일간 나오지 못한 사람이 있다 말해 폭소케 했다.전현무는 김지민의 증언으로 나래바는 파리지옥이라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고, 발레파킹도 직접 해준다면서 차키가 자신에게 있어야 남자들이 도망을 가지 못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 그렇게 결국 차를 버리고 도주한 사람도 나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나래는 나래바에 들어오면 옷을 갈아입히긴 한다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지어주려는 조세호의 말에 절대 아니라면서 사실 남자들이 많이 오는데 하석진을 꼭 초대하고 싶다면서 이틀은 재우지 않고 하드코어로 가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하석진은 나래바가 애견 훈련원같다면서 갔다 오면 진짜 남자가 될 것 같다 능청을 떨었다.한편 홍진호는 김풍에게 홍진영을 소개시켜줬는데 결국 두 사람 모두 서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더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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