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마리텔' 생방송에 첫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모습이 주목을 끌고 있다.22일 다음 팟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마리텔’에서는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의 특기를 선보였다.접속자 폭주로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등의 문제를 넘어 조금 늦게 시작된 '마리텔' 생방송은 곧 서버를 복구하며 생방송을 무사히 방송하기 시작했다.그 가운데 누리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던 '트와이스'의 방에서는 쯔위가 농구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몇 번을 시도해도 잘 들어가지 않는 공에 조금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곧 공기 놀이를 선보인 쯔위는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어요?"라며 어눌한 한국말로 귀엽게 소통을 시도했지만, 결국 시청자들의 조언 만으로는 공기 놀이가 잘 되지 않아 결국 "다음에 더 연습해서 보여드릴께요"라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쯔위 엄청 귀여워" "잘못해도 괜찮아요 우쮸쮸" "숙소 구경하는 느낌 좋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트와이스'를 응원했다.한편 김구라, 정준하, 요리 연구가 이혜정,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신예 걸 그룹 트와이스의 방송은 22일 오후 다음 팟 생방송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본 방송은 오는 28일 MBC '마리텔'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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