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의 셀카가 화제다. 정우성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깔끔하게 넘긴 포마드 머리와 멋진 수트 차림과는 달리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커다란 인형과 함께 셀카를 찍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특히 약간 흔들린듯한 사진에서 정우성이 영화제를 진심으로 즐기는 듯한 모습이 드러나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신났다”,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익살쟁이”,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너무 웃겨”,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그냥 다른 사람한테 찍어달라고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오는 1월 7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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