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배우 유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한 매체는 토트넘 훗스퍼 FC 손흥민(23)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의 심야 데이트를 포착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파주NFC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애틋한 사랑을 키워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소영은 해당 매체를 통해 "손흥민과 좋은 감정을 이어가고 있다. NFC에 간 건 마침 라오스전을 대비해 훈련중인 흥민이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싶었다“며 ”이런 애틋한 감정을 앞으로도 예쁘게 이어가고 싶다"는 말로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편 손흥민은 잉글랜드 리그 토트넘에서 활동중이다.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 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 데뷔, 같은 해 10월 팀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KBS1 ‘우리집 여자들’ KBS2 ‘드림하이2’, SBS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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