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주인공으로 유명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전신을 노출하는 파격 누드를 감행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에고테스틱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유명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찍은 ‘타월 시리즈’의 하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테스티노 ‘타월 시리즈’의 91번째 모델로 나섰다.
테스티노는 평소에도 많은 셀렙들의 전라에 타월 한 장만 걸친 작품들을 많이 찍는다.
현재까지 지젤 번천, 키이라 나이틀리, 카라 델레바인, 시에나 밀러, 나오미 캠벨 등 흡사한 많은 톱 모델과 배우들이 ‘타올 시리즈’에 참여했으며, <보그> 미국판 편집장 안나 윈투어도 모델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