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5개 항목 임상결과 공개

국내에 암버팜 솔트크림을 처음 선보인 암버팜코리아 ㈜에이치에스디가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5개 항목의 임상 결과를 공개해 화제다. 암버팜코리아 ㈜에이치에스디 측에 따르면, 암버팜의 솔트크림은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의 임상결과 72시간 수분 홀딩 효과를 비롯해 손상피부 진정, 피부장벽 강화, 화이트헤드 등 피지개선뿐만 아니라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등 총 7가지 효과를 입증 받았다. 솔트크림은 건조한 민감성 피부와 아토피피부염, 지루성피부염, 여드름, 건선 등에 효능이 있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독일 괴팅엔 지역의 깊은 땅속에 갇혀 있던 원시 바닷물로 만든 천연 보습크림으로, 자연 미네랄 소금 8%를 함유하게 있다는 데 있다. 일부 대기업에서도 자연의 미네랄 소금이 피부에 미치는 효능에 관심을 갖고 유사제품을 양산해내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암버팜코리아 ㈜에이치에스디가 밝힌 임상결과는 소금을 이용한 제품개발에 활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독일의 암버팜(AMBERPHARM GmbH)사는 의학적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업체로, 미네랄 소금 화장품으로서의 가치에 주목해 일찌감치 소금 화장품 개발에 착수했다”며 “10년간 연구개발 끝에 다량의 소금을 크림으로 만들 경우 소금의 삼투작용으로 크림이 굳거나 분리되는 등 문제를 해결했으며, 크림으로 만들어진 소금이 피부 세포의 생리활성에 유효한 기능을 부여하기 위한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미네랄 소금이 삼투작용으로 수분과 산소를 강하게 끌어당기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 생리활동을 촉진하는 등 다양한 효능에 대한 임상 논문이 세계 곳곳에서 발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암버팜코리아 ㈜에이치에스디는 암버팜 솔트크림 외에도 스킨 겸 미스트로 활용할 수 있는 ‘솔트 하일렌 워터’와 약산성 천연 세안제인 ‘솔트 하일렌 클렌징 폼 겔’ 등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환경오염 및 잘못된 먹거리로 인해 문제성 피부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암버팜의 자연미네랄 소금 화장품 같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중간 단계인 일명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 제품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암버팜 공식 홈페이지(www.amberphar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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