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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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한국으로 입국을 신청한 시리아 난민이 2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난민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한국도 난민으로부터 피해갈 수 없는 국가가 되었다. 프랑스에서 IS로 인한 테러가 일어나면서 난민에 IS가 섞여 들어올까 걱정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국가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시리아 난민 200명이 국내에 들어왔으며 난민 신청자까지 포함해 정부로부터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은 시리아인은 총 135명인 것으로 드러났다.아직 심사를 마치지 못한 시리아 난민들은 현재 인천공항 내 외국인 보호소 등에서 분산 수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리아 난민 200명, 확인 잘 해야 할 듯” “시리아 난민 200명, 한국까지 오는 구나” “시리아 난민 200명, 다들 힘들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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