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부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 소식에 4거래일만에 반등세로 전환됐다.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는 전 거래일에 비해 2.13%(100원) 상승한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동부는 지난 2일부터 사흘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한국기업평가는 최근 지속적인 자산 매각으로 재무부담이 크게 줄었다며 동부의 신용등급을 종전의 ‘B+’에서 ‘BB’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