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역 상권 중국인 관광객 수혜지역 수익형 부동산 주목 -서울 중심상권 상가를 소액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기회로 투자자들 문의 증가
강남 상권을 뛰어넘어 서울 서북상권의 중심지가 된 홍대입구역 주변이 부동산 투자열기로 들썩이는 중이다.
기존에 수익형 부동산 및 상가 등 공급이 전무했던 홍대입구역 주변에 멀티플랙스 상가 "와이즈파크"가 분양을 시작함에 따라 홍대의 새로운 투자처로 관심이 몰리고 있다.
홍대 주변은 상가 임대료의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할 정도로 상가의 움직임이 활발한 지역이다. 2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는 이점과 홍대 지역의 분위기가 술, 공연, 음악이 어우러져 젊은층들의 수요가 날로 넘쳐나는 상황이다.
이를 반영하듯 홍대입구역 주변은 작은 보세매장이 주를 이루던 지역에서 대형브랜드들의 안테나 매장 등이 속속들이 입점하면서 강북상권을 넘어 서울의 문화, 관광 및 패션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거듭났다.
또한 홍대는 해외 관광객들이 국내 방문시 꼭 거쳐가는 지역으로써 국내수요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수요까지 더해져 홍대입구역 주변 상권의 인기는 연일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홍대상권의 중심인 홍대입구역 2호선 8번출구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선 공항철도 등 트리플 역세권을 품은 “와이즈파크” 는 건물내에 유니클로, 미쏘, 빕스, 롯데시네마, ABC마트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 브랜드들이 입점하여 성업중에 있다.
특히 “유니클로” 매장의 경우 국내 SPA 패션브랜드 매출1위로써 알려져 있으며,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인 “빕스“ 매장의 경우 전국 매출 1위를 하고 있을 정도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와이즈파크" 는 건물 내에서 쇼핑, 식사, 도서, 영화관람 등이 가능해 한 건물내에서 원스탑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홍대지역 내에서도 최고의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각광받고 있다.
"와이즈파크"는 애경그룹(AK몰)의 자회사인 am plus가 운영 관리를 맡아 운영 중으로 공실위험, 임대료 및 관리비 연체의 위험없이 매달 정해진 금액의 월세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토지+건물에 대해 구분등기가 가능하여 재산권의 행사가 자유롭다.
일반적인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공실위험, 유지관리비, 노후화에 따른 비용부담이 있지만 "와이즈파크"의 경우 그 부분을 대기업 관리단과의 결합으로 상쇄했다고 할 수 있다.
"와이즈파크"는 선착순 수의 계약으로 진행중이며, 계약금 10%, 잔금 90% 조건이 적용되며, 잔금납부시 대출은 50%까지 가능해 실투자금 5000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 상가에 비해 소액투자자들도 충분히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투자자들에겐 확정수익 6.2% 이상을 보장하여 안정성을 더했으며, 잔금납부 및 구분 등기시 바로 임대료를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내 최고상권의 중심에 랜드마크 상가를 소액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에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문의 : 1661 - 9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