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1박 2일' 김주혁이 복근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겨울을 맞이해 혹한기 능력 평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속옷 차림으로 벨크로 의상을 입었다. 게임에 따라 팔, 다리, 배 등의 여섯 부위를 떼어내 추위를 이기는 미션. 멤버들은 게임에서 지면 돌림판에 걸린 대로 옷을 떼어냈다.두 번째 게임으로 멤버들은 영양 섭취 능력 테스트의 일환으로 강풍 속에서 컵라면 먹기 미션에 나섰다. 김주혁은 배우 이미지를 희생하며 게임에 임했지만 결국 굴욕감을 느끼고 게임을 중도 포기했다. 1등은 김준호의 몫으로 돌아갔다. 김준호는 1등의 권한으로 김종민과 김주혁에게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배 부분을 뗄 사람을 결정하자고 했다. 결국, 김주혁은 가위바위보에서 패배해 혼자 배 부분을 뗐다. 하지만 김주혁이 의상을 떼자마자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유호진 PD도 김주혁의 복근에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김준호는 "스파르타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주혁은 복근이 부끄러운지 "앞은 절대로 뜯지 마라. 춥고 수치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데프콘만 남기고 녹화 세 시간 만에 조기 퇴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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