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심형탁과 심이영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심형탁이 제안 받은 역할은 영화감독 출신 만년 백수 이호태 역이며, 심이영은 이호태의 첫사랑 모순영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가 다섯’은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편성된 명랑코믹 가족 드라마다. 특히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출연, 둘이 잘 어울릴 것 같다”, “아이가 다섯 출연, 드라마 재밌겠다”, “아이가 다섯 출연, 정현정 작가 작품 재밌게 봤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가 다섯’은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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