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라디오스타’에 미나가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류필립의 고백 문자가 눈길을 끈다.미나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류필립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류필립과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미나는 “둘 다 해외 생활을 오래 해서 나이 차이는 연연하지 않았다”며 “문자와 영상통화로 사랑이 싹 트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미나는 류필립과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속 류필립은 “나 같은 남자 못 만난다. 갈 때까지 가보자. 내가 리드할게. 사랑한다” 등의 말로 미나에게 거침없이 고백했다. 이에 미나는 “사랑한다는 말을 이 때 처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거침없네”, “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멋지다”, “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예쁜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나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7살 연하의 연인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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