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상혁이 감탄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상혁은 어떤 기사 제목에 ‘원조음주돌’이라는 수식어를 써 놓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자숙 10년 만에 공중파 예능프로그램에 전격 출연한 클릭비 김상혁, 무려 17살 연하의 아이돌 남친을 둔 진정한 능력자 가수 미나, 대한민국을 ‘니글니글’하게 만든 주인공 개그맨 이상훈, 억소리 나는 미친 입담의 소유자 쇼호스트 이민웅이 ‘미안합니다~’ 특집에 출연해 전격 사과방송 토크를 선보였다.김상혁은 무려 10년 전 ‘타임머신’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옆의 게스트로는 전유성이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상혁은 과거는 과거지만 앞으로는 잘 살아보겠다며 고개를 숙였다.mc들은 ‘만’을 꼭 붙인다면서 정말 말 습관이 그런 거냐 물었고, 규현은 틈새를 노려 말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상혁은 라디오스타 출연이 마치 청문회같다며 대중과 마주하려면 거쳐야 하는 관문일 것 같다 말했다.김상혁은 본인처럼 자숙한 연예인이 나오는 줄 알았다면서 김구라는 자숙계에서는 나이를 불문하고 형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김상혁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모 연예인들을 만났다 했고 김구라는 거침없이 음주운전 걸린 사람들을 호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윤종신은 자숙어벤저스를 모아 놓으면 김상혁은 헐크 정도 되냐며 폭소케 했고, 김구라는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며 다시 한 번 김상혁을 절망에 빠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김상혁의 어록 ‘~했지만 ~아니다’가 상당한 패러디를 만들어냈다며 어록을 읊었다.김상혁은 어느 기사를 보니까 자신에게는 ‘원조음주돌’이라는 수식어를 달아 놓았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44살이라는 나이에 무려 17살 연하 남친을 가진 능력자 중의 능력자였다.미나는 데뷔 때 나이를 속였는데 1968년생이라는 소문까지 있더라며 또래 애들은 만나본 적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친한 여자 동생이 1993년생이라며 애들이 자신을 좋아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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