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부산중구(구청장 김은숙)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구협의회(회장 임무성)가 1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은숙 중구청장과 자문위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통일 강연회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패널로 활동했던 이순실씨가 “자유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한 대한민국, 감사함으로 살자”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주민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고, 통일퀴즈를 통한 북한의 현실상과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임무성 민주평통 중구협의회장은 “이번 통일 강연회를 통하여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통일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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