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한승리의 메뉴가 극찬을 받았다.12월 2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3회에서는 간장을 잃어버리며 신메뉴를 선보이는데 겪었던 한승리(전소민 분)가 결국 새로운 간장을 개발하며 기지를 발휘, 신메뉴 개발자로 선정되었다.이날 방송에서는 한승리와 서재경(유호린 분)의 신메뉴 선정 경쟁이 있었다. 한승리는 자신의 간장을 잃어버려 임기응변으로 새 간장을 만들었다.요리는 임원들과 서동천(한진희 분) 회장에게 전해졌다. 임원들과 서회장은 한승리의 요리를 만족스러워했다.그러나 서재경과 차선우(최필립 분)는 한승리가 간장을 잃어버린 점을 지적했다. 서재경의 요리 선정이 유력해지는 순간이었다.이를 알게 된 서회장은 고민에 빠졌다. 다음 날, 서회장은 서재경과 한승리를 회장실로 불렀다. 그리고 신메뉴는 한승리의 요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서재경은 원칙을 운운하며 “말도 안 된다”라고 했다. 그러나 서동천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 기지를 높이 샀다”라고 칭찬해주었다.결국 서재경이 간장을 버리면서 전소민은 더 좋은 간장을 만들어 요리하게 된 것이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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