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타킹' 캡쳐
사진: '스타킹'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특의 돌직구가 화제다.지난 1일 새롭게 개편해 문을 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출연진을 향한 이특을 짧지만 강력한 돌직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구미대 미녀삼총사’로 출연한 한 40대 참가자는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는 MC 강호동의 물음에 실수로 나이를 “48…, 아니 49살이다”고 정정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강호동은 “누나 그러면 어떡하느냐, 나이 줄이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덧붙였고 이특 또한 “나이를 속이시면 안 된다”고 정중하게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킹’ 이특, 귀엽다” “‘스타킹’ 이특, 센스만점” “‘스타킹’ 이특, MC 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특과 강호동이 MC를 맡고 있는 ‘스타킹’은 시간대를 옮겨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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