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을 방지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위산 등이 식도로 역류해 속쓰림 증상을 겪는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가 급증해 2012년 기준 336만명에 달했고 이들 절반가까이는 중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중년층이 사회생활이 활발하고 과식과 음주가 잦은 반면 운동은 부족하기 때문에 위식도 역류 질환발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전문가들은 과식과 음주를 줄이고, 야식을 가급적 삼가해야한다고 조언하고 있다.심평원은 위식도 역류질환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환자 수가 지난 2008년 199만명에서 지난해 336만명으로 4년만에 63퍼센트나 늘었다고 밝혔다. 한편 환자들을 연령별로 보면 50대가 24.1퍼센트로 가장 많고 다음 40대가 20.5퍼센트, 60대가 16.4퍼센트 등 40에서 50대 중년층이 절반에 달했다.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 방지에 누리꾼들은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 방지 야식도 끝이구나", "위식도 역류질환 재발 방지 과식은 금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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