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곽부성 ‘7년열애’ 전여친 슝다이린, 김종국과 손 꼭잡고 ‘둘이 무슨 사이?’
중화권 스타 곽부성이 23세 연하 모델 여자친구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곽부성의 오랜 연인이었던 전 여자친구 슝다이린의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슝다이린은 국내 가수 김종국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중국 SNS와 국내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김종국이 슝다이린과 마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게재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속 김종국은 슝다이린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손을 꼭 잡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슝다이린은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은 중국 중앙TV ‘딩거룽둥창’ 촬영 중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딩거룽둥창은 슝다이린과 김종국 외에도 배우 장혁 김성수 가수 강타 박재범 개그맨 조세호 등이 출연해 중국의 전통극을 배우는 내용을 담는다.
슝다이린은 1981년 생으로 중국 국가모델선발대회 2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영화 ‘엽문’ ‘가유희사2010’ ‘엽기적인 그녀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중화권 스타 곽부성과 7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