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태양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빅뱅 태양이 프랑스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태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ayforpari”라는 해시태그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는 파리 최악의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태양 뿐만 아니라, 한국 수많은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이 애도 물결에 동참하고 있다.한편, 14일 오전 6시(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했다. 콘서트장에는 150명 이상의 인질이 잡혀있었고 용의자들은 10여분간 총기를 난사, 최소 15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즉각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파리에서 일어난 최악의, 전대미문의 테러”로 규정하고 프랑스 전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동시에 국경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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