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배우 지주연의 스펙이 화제다.서울대학교 입학처가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지주연이 서울대학교 출신인 것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지주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방송에 등장해 공부법을 공개했다.이날 지주연은 "나는 2시간씩 공부한다"며 "계속 짧은 시간 동안만 공부하면 계속 그렇게 짧은 시간만 공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지주연은 멘사 합격 소식 또한 전해 받은 것으로 알려졌따. 그는 최근 "이번주 월요일에 합격 통보를 받았다. 호기심에 한 번 지원을 했는데 156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주연은 "시험이 우연치않게 '마리텔' 생방 전날이었다. 방송을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볼지말지 고민을 했다. 근데 어렵게 지원을 해봤는데 안보기도 좀 그래서 봤는데 붙었다"고 밝혔다. 멘사는 표준화 된 지능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안에 드는 지적능력만을 가입조건으로 하는 국제적인 단체다. 지주연의 점수는 상위 1%에 해당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주연 엄청 똑똑하네" "지주연 서울대 멘사 대박" "지주연 악역연기 잘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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