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엄마가 뭐길래 캡처
사진: 엄마가 뭐길래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카리스마 배우 최민수 앞에게 "꺼져!"를 외친 강주은이 화제다. 마트에서 아들과 함께 사온 단호박으로 파이를 만든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파이를 권하며 남편을 평가를 기다린다. 그런데 아내 강주은의 정성도 모른채 "나 자신이 너무 싫어질 때 먹을 음식"이라 평하며 강주은을 속상하게 만들었다.한편 다른 출연자들은 그런 강주은이 의기소침해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대반전이 일어났다.강주은은 "다 먹었으면 꺼져! 보기 싫어 죽겠어 꺼져!"라며 최민수에게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보는 사람의 심장을 더 쫄리게 만들었던 이 한마디로 최민수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주은 대박" "내가 강주은이었으면 그 자리에서 울었을듯" "강주은 매력봐"등의 의견을 남기고 있다.한편 강주은이 출연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