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김정민이 공항에서 굴욕을 당했다.오늘(14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터프가이로 불리는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이날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와 일본에 가기 전 공항에 깔린 기자들을 보고 “나도 예전에 기자들이 붙었는데”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그러던 와중 공항에서 가수 임창정을 만나게 되고 “너 지금 어디 가냐”며 그에게 안부를 물었다. 계속해서 카메라 플래시를 받는 임창정과 달리 자신에게 아무 관심이 없자 김정민은 “이러시면 안됩니다”라며 임창정을 경호하는 척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김정민이 출연한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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