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1박 2일'[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1박 2일’이 제1회 산장독서퀴즈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의 강원도 홍천 살둔마을로 떠나는 ‘가을산장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지난 주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사전 레벨테스트인 ‘가을 모의고사’를 치렀다. 이를 통해 우등반 ‘김주혁-김준호-데프콘’과 한심반 ‘차태현-김종민-정준영’으로 수준별 분반이 된 멤버들은 메인 대결인 ‘가을 산장독서퀴즈’를 앞두고 개인별로 집중 학습을 하기 시작한 것. 이에 좀처럼 ‘1박 2일’에서 보기 힘든 멤버들의 책 읽는 모습이 펼쳐졌고 이 과정에서 각양각색 공부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혁은 자신만의 암기 페이퍼를 만드는가 하면 김준호는 출제 경향을 분석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무엇보다 퀴즈에 앞서 한심반 차태현-김종민-정준영을 따로 불러낸 제작진은 “인생은 공부가 다가 아니잖아요”라며 비밀리에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룰을 알려줬다고 전해져숨겨진 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퀴즈에서는 난이도 하에서 상까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문제 출제와 함께 분반마다 다른 형태의 퀴즈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우등반 멤버들은 대결 전 손수 만든 암기 페이퍼를 손에 꼭 쥐고 진지하게 공부를 하고 있는 한편, 김종민과 정준영은 치열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대조적인 모습이 이어져 ‘가을 산장독서퀴즈’로 큰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KBS2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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