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에네스 카야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에네스 카야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에네스 카야가 ‘총각 사칭’과 관련한 소송에서 검찰 조사를 마치고 2주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성 A씨는 에네스 카야가 자신에게 접근하며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4월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에네스 카야를 고소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에네스 카야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에네스 카야는 출연 중이던 ‘비정상회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한편 연예 기획사 해냄은 13일 에네스 카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에네스 카야는 본인의 나라(터키)로 돌아가 생활할 수도 있었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해줬던 한국의 대중들에게 다시금 사랑받으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호소"했다고 전했다.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계속 한국에 있었구나”,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보기 불편할 것 같은데”,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에네스 카야를 부르는 곳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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