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최강창민과 동반입대하는 최시원의 합성사진이 눈길을 끈다.최시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런 귀중한 선물을.. 이왕 주실거 다 주세요. 감사해요. 열심히해서 우리 꼭 1위 탈환을 ^^”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애틋한 표정으로 최시원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다. 특히 최시원은 깜짝 놀란 듯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은 본 누리꾼들은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똘기자 웃겨”,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보고 또 봐도 진짜 같다”,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잘 만들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13일 최강창민과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이 조용한 입대를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별도의 행사 없이 입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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