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가 좋아하는 미니마우스로 변신했다.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남편 추성훈의 한일 캐릭터에 대해서 설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야노시호의 SNS에 공개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의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가 좋아하는 미니마우스의 머리띠를 하고 형형색색의 귀여운 모양의 풍선을 들고 익살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거장 Terry Richardson이 딸 사랑이의 Birthday photo를 찍어 주었습니다 ? 최고!!"라고 글을 남긴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평소 모습을 보는 듯한 귀여운 미소로 딸 사랑이의 생일 축하 사진을 찍어준 테리 리차드슨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어머 사랑이랑 똑같다" "사랑이보다 더 신난 사랑이 엄마" "사랑이 생일 축하해" "밑에 노란 리본은 사랑이니?"라는 의견을 남기며 사랑이의 생일 축하와 동시에 야노시호의 신난 모습에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모델로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며 화보 촬영,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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