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다빈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방연에 참석했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CF에 출연해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 아역과 황정음 동생인 김혜린으로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지난 9월 16일 첫 방송을 한 ‘그녀는 예뻤다’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자신이 첫 사랑이라는 사실을 지성준(박서준 분)에게 숨기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였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4%대에서 출발해 20%를 넘보는 인기 드라마로 자리 잡았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달콤살벌 패밀리’가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