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치열 인스타그램
사진: 황치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82년임을 밝힌 황치열이 대선배 신승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1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나이가 82년생 개띠라 나이 삭제를 요청한 에피소드를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오늘 황치열씨 나온다고 해서 어떤 분인지 찾아봤는데 나이가 안 뜨더라”라고 언급했다.이에 황치열은 “감춰뒀다”며 “겉모습만 보면 ‘저 정도 나이는 아닌데’라는 느낌이 있어서 숨겨 놓으면 어리게 봐주시지 않을까 해서 요청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82년 개띠임을 밝힌 황치열의 SNS에 최근 컴백한 가요계 대선배 신승훈과의 투샷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치열과 신승훈이 함께 브이를 그리며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황치열은 이에 대해 "신승훈 선배님의 따끈따끈한 정규11집 앨범 'I am...&I am'의 타이틀곡 '마요(feat.빈지노)' 역시 가요계의 레전드♡ 힐링캠프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닷!!"라고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황치열은 10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백아연과 '너를 처음 만난 그때'를 듀엣으로 열창하며 주목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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