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타인의 취향 모델 스테파니 리의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타인의 취향' 스테파니 리가 아침운동으로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월 11일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는 SBS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배우 겸 모델 스테파니 리의 집과 함께 그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용팔이를 통해 유명세를 떨친 스테파니 리가 ‘타인의 취향’을 통해 일거수일투족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모델의 일상과 식단 등이 공개된다는 소식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탑모델답게 철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잠에서 깬 스테파니리는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바로 세안하지 않고 얼굴에 오랫동안 미스트를 뿌려 피부 가득 수분을 채워주었다. 또한 경쾌한 음악을 틀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밤사이 잠들었던 근육을 풀었다. 이어 흰색 민소매에 검은색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집을 나선 스테파니 리는 경사진 산길도 단숨에 뛰어오르며, 조깅으로 달련된 운동신경을 과시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스테파니 리는 길게 뻗은 미끈한 각선미와 애플힙 라인을 과시했으며, 지나가는 주민을 보고 먼저 인사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더운지 상의를 벗어 운동복을 허리에 묶었다. 이 과정에서 아찔한 볼륨몸매가 공개돼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스테파니 리는 운동에 대해 "일이 아닌 취미생활처럼 하려고 한다"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타인의 취햔 스테파니 리는 서울의 한 보세 시장에서 현명한 소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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