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상엽이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법칙’에서 이상엽은 신 과일을 먹더니 온 얼굴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동갑내기 89라인 삼인방! 길잡이 리더 뱀 정준영, 꿈꾸는 mc 뱀 윤두준, 말보다 행동 뱀 용준형이 ‘89라인 뱀띠 사냥꾼’을 결성해 보물도 찾고 먹거리도 찾을 겸 사모아 정글 탐사에 나섰고, 정글 비주얼 사냥꾼 이상엽이 배우로서의 이미지는 물론 외모까지 다 내려놓은 소박한 매력을 뽐내는 등의 이야기로 기대감을 모았다.작은 물고기를 잡은 병만족이 내장을 손질해 직화구이를 위해 꼬치에 끼우는데 그때 마침 89라인이 도착했다. 그들은 잭푸르트와 캐슈, 오렌지를 내밀었고, 과일의 향기에 취해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는 듯 설레어했다.제일 먼저 족장이 한 입을 넣으며 눈이 커지면서 맛있다 감탄했고, 왕지혜는 단 맛인데 깊은 맛이 난다며 두리안과 리치를 섞은 맛인것 같다 말했다. 그런데 과일을 잘라서 나눠주는 이원종의 모습이 유난히 친숙해보였고 김병만은 이원종 뒤에 1톤 트럭이 있을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상엽 역시 잭푸르트에 심취해 있는데 열 손가락을 다 빨면서 정글에서 과일 하나로 행복해지는 느낌을 알겠다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캐슈넛을 맛본 이상엽은 오만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다들 새콤달콤한 과일 맛에 빠진 병만족. 세 번째 과일 오렌지를 마지막으로 새콤한 맛을 즐기며 침샘을 자극했다. 한편 새우 사냥에 나선 병만족. 한 사람당 2마리씩만 잡으면 식용유와 교환해 맛있는 새우튀김을 먹을 수 있었는데 김병만은 시작하자마자 새우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협곡 위아래로 퍼져 새우 사냥에 나선 병만족은 갑작스럽게 쏟아지기 시작하는 비 때문에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당황스러워했고, 점점 거세지는 빗줄기에 김병만은 수중으로 사냥터를 전환해 가장 깊은 곳으로 향했다.김병만은 바로 왕새우를 발견했지만 시야 확보가 어려워 놓치고 말았지만 결국 대왕새우를 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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