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준으로 1928만명까지 증가했다고, 2018년에 2830만명, 2025년에는 3939만명, 2035년엔 4549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이로인해 중문관광단지에 선시공 후분양중인 중문드림팰리스가 안정적 투자처로 인기다. 국제관광의 메카라 할수있는 제주도의 중문관광단지에 분양하는 ‘중문드림팰리스’는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청광종합건설이 책임준공을 하는 5성 호텔급 수준으로 차별화된 고품격 부대시설을 갖추었고, 선시공 후분양으로 1차, 2차 분양을 100% 완료하고, 3차분양에 들어셨다. 중문관광단지는 한국관광공사가 1978년 개발을 한 356만2000m² 규모로 8개 5성급호텔 신라, 롯데, 하얏트 비롯해 식물원, 마린파크, 박물관, 컨벤션센터 등 관광시설이 들어서 있고, 하루 평균 약 3만명 이상 방문하는 국내 최대의 관광지구다. 중문관광단지내 호텔은 제주도에서 고가의 객실료와 최고의 객실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제주시내면세점 입지를 중문롯데호텔로 결정하고, 제주관광공사관계자는 중문관광단지 활성화를 통한 공적측면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중문드림팰리스도 향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화문의가 쇄도 한다고 한다.

‘중문드림팰리스’는 뛰어난 입지와 수준 높은 시설로 대지면적 약 4,100평, 총 객실 161실(전용면적 32~66㎡) 규모에 대지지분 또한 객실당 최저 11.74평 ~ 최대25평대로, 년 5박 에서 10박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 A타입의 경우 분양평형 (구19.07평), 전용면적 (구10.04평), 대지지분 (11.74평)이며, 실투자금액 6,000만원대부터 1억3000만원투자 가능하며, 수익률은 실투자금액의 최대 년 12% 지급하고, 대출 50%는 10년간 이자지원 혜택이 있다.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며, 개별등기분양이다.

600석규모의 국제회의와 웨딩, 연예인 콘서트까지 열 수 있는 320평의 컨퍼런스룸, 야외공연장, 야외뷔페, BEER바,포토존, 째즈바, 레스토랑, 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운영위탁업체 또한 기존 오션팰리스호텔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건실한 기업 팰리스레저산업이 경영, 운영 관리한다.

특히 객실의 80% 이상이 중문CC 와 서귀포 앞바다를 동시에 조망 가능한 오션뷰이며, 20%는 한라뷰이다. 휴식과 레저, 관광을 고려한 휴양호텔형리조트로 설계됐기 때문에 신라호텔, 롯데호텔, 하얏트호텔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적으로 많은 수익형 호텔들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최대 관광지구인 중문관광단지에 ‘중문드림팰리스’는 규모면이나 가치면에서 단연 돋보인다. 현재 청약중이며, 청약금은 100만원이다.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중문드림팰리스 내년 6월 준공예정을 앞두고 전화로 방문예약 고객님들께 감사 사은품으로 2박3일 제주관광권과 소정의 선물을 드린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2호선 역삼역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 02-565-635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