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서재경, 한태성 정체 알다.11월 27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0회에서는 한승리(전소민 분)의 아버지가 자신이 뺑소니친 한태성(전인택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서재경(유호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서재경은 한승리의 입사를 막아보려고 어려운 테스트를 준비했다. 그러나 한승리는 간장에 쓰인 약수까지 모두 맞추며 테스트를 통과했다.서재경은 한승리의 활약에 당황했고 다른 빌미를 찾기 위해 한승리의 입사 서류를 확인했다.서재경은 한승리 이력서를 보고 “해외 연수 경험도 없고”라며 “스펙도 전무하다”며 비웃었다. 그러면서 한승리 아버지 이름 “한태성”을 보면서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다”라며 고개를 갸웃하는 모습이었다.이후 한승리는 서재경에게 서류를 건네주다가 아버지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 만든 전단지까지 주고 말았다.서재경은 그 전단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서재경은 “이게 왜”라고 물었고 한승리는 “제 거다”라며 “저희 아버지다”라고 설명했다.서재경은 그제야 자신이 뺑소니치고 사망에 이르게 한 피해자가 다름 아닌 한승리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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