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배우 장희진이 바쁜 와중에도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이 드라마는 김혜진의 흔적을 찾는 이야기'라는 한줄의 설명에 매료되어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합류한 장희진은 비밀을 지닌 신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한다.김혜진이 사라지면서 시작되는 드라마. 그리고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단서들을 던져준다. "비밀을 간직한 역할, 제 나름대로 캐릭터를 채워갈 수 있어서 그 과정이 재미있어요"라고 말하는 장희진은 천상 배우다.나이가 들수록 노력으로 극복해가며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장희진은 한강에서 운동하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장희진의 꿀 피부 비결은 공들인 기초 케어. 오이나 녹차티백 등을 이용한 과일 팩을 사용하며 트러블을 진정시켜준다고 한다.한편, 그녀는 그런 꿀피부를 자랑하듯 화장기 없는 얼굴로 모자를 눌러쓴채 '마을-아치아리의 비밀' 본방사수라며 SNS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중이다.장희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을-아치아리의 비밀'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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