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와 정형돈이 암흑카페를 찾았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와 정형돈이 암흑카페를 찾아 의외의 스킨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외국인 여행객 1400만 시대에 한국을 다시 오고 싶은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여섯 멤버들이 여행 코스 개발에 나섰고, 실제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모집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까지 ‘모두 투어’의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한도전이 준비한 세 가지 여행코스를 즐겼다. 정준하 하하 팀은 샘해밍턴, 샘오취리와 함께 맛집 투어에 나섰다. 간장게장, 냉면집에 간 이후 마지막 한강으로 향한 그들. 그러나 너무 추운 날씨에 정준하와 하하가 서로를 껴안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명수와 정형돈은 외국인 커플들을 만들어주기 위해 영화 ‘어바웃타임’처럼 암흑카페에 가 데이트 코스를 짤 생각이었다. 카페 주인은 먼저 두 사람에게 눈을 감으라 말하며 점점 암흑 속으로 향했고, 박명수와 정형돈은 궁금증에 곧 눈을 떴으나 실제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다.박명수는 어떻게 이 어두운 곳에서 밥을 먹냐며 당황스러워했고, 답사하러 와서 오히려 본인들이 더 호들갑이었다. 드디어 암흑 데이트를 시작하는데 박명수는 이 어두운 곳에서 어떻게 밥을 먹냐며 당황스러워하는데 아무 말도 없이 주인이 사라져 난감해했다.이때 갑자기 박명수가 정형돈의 손을 잡았고, 정형돈은 왜 손을 잡는 거냐며 장난으로 받는데 뜬금없는 박명수의 발이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주인이 돈가스를 가져왔고, 밥을 먹는 방법을 설명하는 동안 정형돈은 물컵에 입이 없다 말해 폭소케 했다.빨대가 있다는 말에 정형돈이 드디어 물을 마셨고, 앞이 보이지 않는 형 박명수를 위해 돈가스 접시를 위로 올려놓는데 박명수의 얼굴과 충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정형돈은 박명수에게 돈가스를 직접 입으로 넣어주려고 하는데 박명수는 잘못하다가는 눈에 찔린다며 언성을 높였다.박명수는 어느새 맛있다며 이제야 로맨스가 싹트는 듯 했고, 정형돈도 마음에 쏙 드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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