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관객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시네마정기예금 ‘대호’
<사진>를 다음달 18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1년이며, 기본금리는 상품 출시일 현재 연 1.40%에 추가로 ▲영화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1%포인트 ▲5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2%포인트 ▲7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3%포인트 ▲ 우리은행 위비모바일통장을 보유한 경우 연 0.1%포인트 등 우대조건에 따라 최고 연 1.70% 금리를 제공한다.
시네마정기예금 출시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시네마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대호’ 영화예매권을 1인 2매씩 총 2000매를 증정한다.
원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