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런닝맨 송지효/방송캡쳐[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런닝맨 송지효의 캐스팅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멤버 송지효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 캐스팅이 됐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이날 김종국은 “강남 같은 데는 커피숍 아르바이트 하다 연예인이 된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이에 송지효는 손을 급하게 들며 “자신이 그런 경우”라고 공개했다.송지효는 “저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 캐스팅 됐다”며 “백화점 맞은편에 조그마한 카페가 있었는데 사람이 안 구해진다고 일주일만 도와달라고 해서일하다가 캐스팅이 됐다”고 캐스팅 일화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런닝맨 송지효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송지효, 카페 케스팅 예뻐서 가능함”, “런닝맨’ 송지효 역시 런닝맨의 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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