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 청계천 데이트 포착 ‘팔짱끼고 당당’
가수 미나(44)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대간 남자친구 류필립(27)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세차 연상연하 커플이다. 미나와 류필립은 청계천 데이트가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K-STAR는 지난 8월 미나 류필립 청계천 데이트를 포착해 보도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모두 얼굴을 가리지 않고 손을 잡고 팔짱을 끼고 걷는 등 여느 연인과 같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나는 핫팬츠에 흰 티셔츠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그의 옆에 남자친구 류필립은 미나를 리드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나는 1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필립과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17세차 남자친구와 연애에 대해 “류필립이 먼저 대시했다. 내 나이에 먼저 관심을 표하면 추하다. 나이가 많은 여자가 일반적인 게 아니라 대시는 말이 안 된다”라고 회상했다.
또 미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대해 ”류필립이 좋은 조언을 해줬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