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비가 오는 12월 새로운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비가 오는 12월 싱글 음원을 발매하고,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에서도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비는 오는 7일 중국 후난성을 시작으로 중국 투어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월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이번 월드 투어는 일본, 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 아시아 뿐만 아니라 호주, 미주로도 이어진다”고 3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비의 이번 월드 투어 콘서트는 내년까지 계속된다”며 “화려함 보다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